경애하는 량준호동지께서 청명학생회 제22차 전체회의에서 하신 모두발언(발취)

준호23(2026)년 05월 25일 보도

좋은 오후입니다.

큰 행사를 치루고 다음 날인 오늘, 련휴임에도 이리 전체회의와 간부회의를 소집하게 되여 송구스럽습니다.

이번 행사는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우리 전문부서 일군여러분들이 많이 애써준 것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그 감사에 상응하지 못한 저의 력량을 보여드려 너무 미안합니다.

제 경솔하고 가벼웠던 언행으로 우리 청명학생회 일군여러분들의 얼굴에 큰 먹칠을 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 부끄러운 것은 제가 그것을 우리 고마운 윤서부회장의 따끔한 제언으로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한 조직의 리더로서 깊게 생각하며 여러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학생회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22차 전체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