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6월 4일발 준호중앙통신)
경애하는 량준호동지께서 제9회 전국통일지방선거에 참가하시고 개표 과정 전반에서 봉사하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지난 5월30일 오전 제9회 전국통일지방선거를 위한 대전 유성구의 온천2동의 사전투표소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선거관리위원회 일군에게 6장의 투표용지를 받고 그에 기표하시여 국민주권 실현을 위한 소중한 한 표를 적극적으로 행사하시였다.
경애하는 량준호동지께서는 지난 4월3일 오후 대전 유성구의 대전컨벤션센타에 마련된 서구선거관리위원회의 종합개표소를 찾으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함께 온 충대 사회과학대학 일군들 50여명의 그루빠에 소속되시여 투표함 개함, 투표함 정리, 문서 정리 등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시였다.
그러던 중 서울 송파구에서 투표용지의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가 선거에 참가하지 못했다던 소식이 들려오자 장외에 1인 시위자가 나타나 《개표를 중단해주십시오!》라고 웨쳤다.
경애하는 량준호동지께서는 이를 보시고
라고 언급하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선거당국 일군들의 일본새를 지적하시며 선거 과정에서 모든 일을 집중하기에는 어렵겠지만 《성수기》에 집중하는 태도가 그렇게 되여서는 안 된다며, 그러한 일본새로 감히 《위대한 주권》을 대신 받으려는 태도를 지적비판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