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속보에 따르면 《12.3 내란》으로 기결수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윤석열 것에 대하여 징역 30년의 중형이 관할법원에서 선고되였다고 한다.
이는 윤석열 것이 제 한몸 안위의 보전을 위해, 매몰되고 그릇된 가치관을 전국에 퍼트리기 위해 자행했던 《12.3 내란》의 여러 포석 작업 중 하나인 일명 《평양 무인기》사건에 대한 선고다.
그 무슨 있지도 않은 《공산세력》, 《반국가세력》을 《처단》하겠다는 명목밑에 벌어진 지난 내란을 위해 윤석열 것과 그 하수인 것들이 북조선의 도발을 유도할 목적이였다고 한 목소리로 주장, 증명되였다.
우리 헌법에 명시된 것과 같이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도모하고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며 《평화통일》을 관철해야 하는 노력을 쏟아 부어야 하는 대통령의 자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제아무리 무식해도 유분수지, 조국과 민족을 배반하는 쓰레기 짓을 자행했다는 일에 이처럼 극단적인 나라망신이 없다.
더 가관인 것은 그 윤석열 것의 《대통령》직 복권을 꾀하는 반국가《윤어게인》세력이 있다는 것이다.
보통 비상식적이고 비론리적인 것들은 사회에서 알아서 배척당하기 마련인데, 요즘 급속도로 발전한 정보통신 기술과 관련 사회관계망봉사 기술의 정보 편향성과 매몰성으로 인해 그런 같잖은 것들이 머리를 쳐들고 날뛰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관련하여 원래 《시민들의 우발적 집회》로서 발전했던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도 그런 반국가적 망동이 만연하는 집회로 상당한 변질되여가고 있다는 사실도 전한다.
그야말로 자신들이 소탕하고 싶은 《반국가세력》이 스스로임을 깨닫고 자멸하는 쓰레기가 되기를 간절히 념원한다.
후날에 있을 력사의 심판과 대한인민의 준엄한 평가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이다.(끝)